기획전
ISSUE | 데이비드 베컴, MLS의 구단주 되다.
NAME 스타일스텝 DATE 18-09-1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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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플레이어이자, 초대형 스포츠 스타 겸 사업가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이 미국 축구리그인 MLS(Major League Soccer)의 새로운 구단주가 되었다.

MLS 사무국은 올해 1월 마이애미에 연고를 둔 신규 구단 출범을 예고한 데 이어 한국시간으로 지난 6일, 베컴의 신생 구단 명 ‘클럽 인터나시오날 데 풋볼 마이애미(Club Internacional De Fútbol)과 팀 명 ‘인터 마이애미 CF(Inter Miami CF)’을 새로운 엠블럼과 함께 공개하면서 2020년부터 리그에 합류할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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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베컴의 센스가 느껴지는 ’클럽 인터나시오날 데 풋볼 마이애미’의 새로운 엠블럼.>




베컴은 2007년 MLS 소속의 ‘LA 갤럭시’로 이적할 때부터 새로운 구단창단에 뜻을 보이며 당시 계약서에 ‘향후 자신이 MLS에 진출하게 되면 25% 할인된 금액으로 구단을 인수할 수 있다’ 조항을 넣었고 곧바로 마이애미 홈 구장을 세우기 위한 토지를 매입하며 창단준비를 이어오고 있었다.

인터 마이애미 CF의 홈 구장이 될 ‘마이애미 프리덤 파크’는 2021년 완공예정으로 2만 5천여명이 수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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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완공예정인 인터 마이애미의 홈 구장 ‘마이애미 프리덤 파크” 예상 조감도>




또한 구단주로써 베컴은 2020년부터 MLS 참가를 위한 선수들을 직접 영입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지목된 선수는 최근 유벤투스로 이적하며 전 세계의 스포츠 팬들을 놀라게 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로 유벤투스와 3년 계약을 하였기에 2021년 이직이 가능하다고 발표하였다.

그 외 베컴의 리스트에 거론되는 선수로는 DC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 LA 갤럭시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FC 바르셀로나의 헤라르트 피케, 스포르팅 리스본의 루이스 나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안토니오 발렌시아, AS 모나코의 라다멜 팔카오 등으로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소속이었던 선수들로 대거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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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의 신생구단 리스트의 첫 후보로 지명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미국 축구리그인 MLS는 상대적으로 미국의 다른 스포츠에 비해 인기가 적은 편이다. 하지만 유럽에 비해 대우가 좋고 은퇴 후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화려한 삶이 보장되는 미국으로 유럽리그의 스타 플레이어들이 MLS로 점차 유입되면서 그 인기는 점차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축구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로 평가 받는 베컴과 그의 구단이 미국 축구리그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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